AI AUTOBIOGRAPHY ARCHIVE
인물대백과사

AI와 함께,
여러분의 삶을 작품으로 피워냅니다.

이름난 사람만 책을 남기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한 사람의 삶에는 한 권의 책이 될 만큼 귀한 시간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글노래이미지영상한 권의 책
한 사람의
삶은
한 권의
책입니다.
OUR SPACES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고,
우리 시대의 대도서관에 담습니다.

인물대백과사의 두 공간을 소개합니다. 원하는 곳으로 이동해 보세요.

CREATE · 모아 편집기

기억을 한 편의 작품으로 엮습니다.

글과 사진, 영상과 노래를 한 페이지에 담아 여러분만의 멀티미디어 작품을 완성하는 공간입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체험해 볼 수 있어요.

모아 편집기 체험하기 →
EXPLORE · 인물대백과사 서가

한 사람의 이야기가 모여
우리 시대의 대도서관이 됩니다.

완성된 작품을 만나고, 서로 다른 삶에 담긴 기억과 지혜를 발견하는 공간입니다.

인물대백과사 서가 바로가기 →
WHY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그 시간의 의미는 기록할 수 있습니다.

기억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AI가 대신 살아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좋은 질문으로 기억의 문을 열고,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천천히 꺼내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글을 잘 쓰지 않아도 됩니다.

문장력보다 삶의 경험을 먼저 봅니다. 프로그램에서는 말하듯 이야기하면, AI와 함께 초고를 만들고 다듬습니다.

기록은 한 가지 모습에 머물지 않습니다.

글에서 시작해 노래, 이미지, 영상으로 확장하고, 마지막에는 한 권의 책으로 삶의 시간을 모읍니다.

ARCHIVE

인물대백과사는
삶을 위한 도서관을
꿈꿉니다.

“노인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 사라지는 것과 같다.”

아마두 함파테 바의 1960년 유네스코 연설로 알려진 말

인물대백과사는 아직 모든 사람의 이야기가 모여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삶을 소중히 기록하는 일부터 시작해, 언젠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삶의 기록
한 사람의 시간
기억의 문장
우리의 이야기
다음 세대
FOUNDER

기술을 가르쳤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사람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김정선은
삶을 듣고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인물대백과사 대표이자 AI 자서전 강사·아키비스트입니다. 글쓰기와 AI를 연결해,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표현하도록 돕습니다.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며 살아온 시간에 AI를 만나면서, 기술을 가르치는 일보다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일이 더 오래 남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현재인물대백과사 대표 · AI 자서전 강사 · 아키비스트
문학2016 동서문학상 수필부문 수상
AI 창작2025 ISCU AI크리에이티브 챌린지 AI마에스트로상 수상
교육평생학습관 및 교육 현장에서 AI 창작·글쓰기 프로그램 진행 및 보조강사 경험
특강기업 퇴임자 대상 AI 자서전 특강 진행
METHOD

AI는 글을 도와줍니다.
의미는 사람이 발견합니다.

인물대백과사는 AI에게 삶을 맡기지 않습니다. 질문하고, 이야기하고, 고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도록 돕습니다.

01

생각하기

질문을 따라 기억을 꺼냅니다. 한 장면, 한 사람, 한 물건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02

쓰기

말하듯 들려준 이야기를 AI와 함께 초고로 만듭니다. 잘 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03

고치기

사실과 목소리를 지키면서 불필요한 설명을 덜어냅니다. AI를 편집 파트너로 활용합니다.

04

노래 만들기

글에 담긴 감정을 노래로 표현합니다. 글에서 노래로, 다시 삶을 바라보는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RESULT

한 사람의 삶이
여러 가지 모습으로 피어납니다.

하나의 기억을 하나의 결과물로 끝내지 않습니다. 삶의 이야기를 서로 다른 매체로 표현하고, 마지막에는 한 권의 책으로 모읍니다.

글기억을 문장으로
노래마음을 소리로
이미지장면을 시각으로
영상시간을 움직임으로
한 권의 책삶을 하나의 기록으로
PROGRAMS

목적과 시간에 맞게
삶을 기록합니다.

SHORT EXPERIENCE

내 생애 최고의 순간

한 장면의 기억에서 시작해 AI와 함께 회고하고, 글과 노래로 표현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문의 →
12-WEEK PROGRAM

AI와 함께 자서전 만들기

기억을 찾고 글을 쓰며, 참여자의 이름이 실린 한 권의 문집을 완성하는 장기 프로그램을 지향합니다.

프로그램 문의 →
ORGANIZATION

기관·기업 회고 프로그램

퇴직자·임직원·구성원의 경험을 돌아보고, 조직 안에 축적된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협업 문의 →
PHILOSOPHY

기술보다 먼저
사람을 생각합니다.

AI는 파트너입니다.

AI가 삶을 대신 만들지 않습니다. 질문하고 정리하고 표현하는 일을 함께합니다.

사실을 존중합니다.

좋은 문장을 위해 없던 대화나 감정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말한 삶을 있는 그대로 소중히 다룹니다.

여기서 멈춰도 됩니다.

모든 기억을 꺼낼 필요도, 모든 이야기를 공개할 필요도 없습니다. 말하고 싶은 만큼만 기록합니다.

WITH

삶의 이야기를
소중히 여기는 기관과 함께합니다.

평생교육기관, 복지기관, 기업, 조직 등에서 구성원이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기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합니다.

평생교육기관복지기관기업·조직퇴직자 프로그램자서전·회고 프로그램
CONTACT

한 사람의 삶을
함께 피워내고 싶다면

프로그램 도입, 강의, 기관·기업 협업에 대해 남겨주세요.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리겠습니다.

문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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